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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개발자 굴라그 (조직문화, 토큰맥싱, 보안사고)

새로운 AI 도구를 도입했는데 오히려 팀 분위기가 이상해진 경험, 저도 있습니다. 메타(Meta)가 지금 딱 그 상황입니다. 직원들이 내부를 '굴라그'라고 부를 만큼 조직 문화가 무너졌고, AI 토큰 사용량을 성과 지표로 삼는 바람에 실제 업무 효율과는 전혀 다른 숫자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술보다 조직이 먼저 망가지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메타 사례를 통해 짚어봤습니다.자유로운 조직이 '개발자 굴라그'가 된 이유페이스북 초창기 시절은 지금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엔지니어가 원하는 팀에 자유롭게 합류할 수 있었고, 실패를 감수한 빠른 배포를 오히려 권장하는 문화였습니다. 불필요한 문서 작업은 최소화하고 창의성과 속도를 최우선으로 두던 조직이었죠.그런데 현재의 메타는 직원들이 스스로 '굴라그(Gulag..

카테고리 없음 2026. 8. 17. 16:32
퍼블리셔 상주 프리랜서 도전

프리랜서를 언젠가는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도전을 하게 되었다. 말이 프리랜서이긴 하지만 정확히는 내가 일을 따내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닌 특정 프로젝트 계약해서 상주하는 프리랜서이다. 하던 일은 퍼블리셔이고 사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어서 신입 프론트엔드로도 들어갔었는데 한달정도 다니다가 관뒀다. 지금도 그렇지만 지금 시장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저 때에도 신입으로써 프론트엔드를 받아주는 곳은 거의 없었다. 이런 상황들과 배우고 싶은 마음도 컸어서 다른것은 조금 기준에 못미치더라도 저 기준 하나만 보고 들어갔다. 예를들어 이직임에도 연봉을 조금 낮추고 들어갔던것, 직원수, 복지 등 이 조건들을 낮추고 들어갔었다. 하지만 결국... 회식이랑 술 강요, 꼰대 문화가 너무 심해서 충격받고 도망쳤다. ..

카테고리 없음 2024. 3. 21.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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